May 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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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지도 않고, 비평했단다!

http://bit.ly/mjABVA 남의 글은 하나도 안 읽어보고 자기 맘대로 떠들고 다니는 것을 비평이란다. 살다살다.. 별꼴을 다본다. 책 부제만 휘익 훑어보고 책 저자한테 어쩌고 저쩌고 따지는 것을 비평이라고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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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mjABVA 하긴 영화도 대강 앞부분과 뒷부분만 보고 비평이라고 소리치는 세상이니 오죽하랴. 하긴 어떤 이는 포스터와 DVD 케이스만 보고 비평이라고 깝죽거리니 말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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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mjABVA 제가 적은 글을 단 하나도 읽어보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고, 제가 적은 영어 블로그에 영어 글을 단 하나도 읽지도 않고, 이해도 못 하면서 (즉, 영어를 전혀 할 줄도 모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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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영어 문법을 까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에 대해 반박을 하니, 비평했다는 엽기적인 답변을 답니다. 여러분은 남의 글이나 기사를 읽지도 않았으면서 남의 글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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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