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2, 2009
2 notes

2008년 노키아 스마트폰의 세계 시장 점유율 43.7%

한마디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반을 장악한 노키아다. 그런데 삼성 스마트폰이 세계 최고라고? 그래서 점유율에는 이름도 못 올리는 건가?

오비 사이트의 일정관리 수동 세팅 요약 가이드 @ 2009/09/01라는 글에 아래에 적었던 글인데, 참조가 쉽도록 다시 정리한다.

노키아가 괜히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43.7%라는 어마어마한 점유율을 차지한 게 아니다.

* 이 부분에 관해서는 내 블로그(아라의 블로그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를 뜻한다.)에 관련 글이 많다. 그 중에 몇 개를 읽어본다면 이해가 될 것이다.


43.7%는 2008년 가트너 그룹의 자료, 그리고 심비안은 52.4%
아래에 증거 자료 포함

보시다시피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은 이름도 못 올릴 정도로 판매량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다. 전지전능하고, 아이폰 킬러가 옴니아라고 이름붙인 블로그들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인지 철저히 깨달을 수 있다.

가트너 그룹 발표 자료: Gartner Says Worldwide Smartphone Sales Reached Its Lowest Growth Rate With 3.7 Per Cent Increase in Fourth Quarter of 2008 @ 2009.3.11에서 도표 발췌

http://cfile2.uf.tistory.com/image/1426631E4A9D04C553DC0E

2008년 판매 회사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가트너 그룹, 2009)

2008년 운영체제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가트너 그룹, 2009)

2008년 운영체제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가트너 그룹, 2009)

그래도 못 믿겠으면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길 권한다.

작년 거라고 우길 사람을 위해 최근에 트위터에 남긴 글을 그대로 옮긴다. 노키아는 여전히 45% 가까이 된다.

http://bit.ly/2N87hg 이제는 시장파악하고, 글 적었네. 구글폰 - 아직 멀었고, 윈모바일 - 이미 망가졌고, 애플만 급성장, 노키아 – 여전히 45%, RIM과 HTC도 여전, 삼성 - 여전히 이름없다. 근데, 옴니아 2가 전지전능 http://bit.ly/131ENX
7:26 PM Aug 13th from bit.ly

> 맞긴 맞는 얘기네. 옴니아 전지전능하게 세계적으로 못 팔았지. 국내서 팔았다고 하겠지만, 옴니아 돈 주고 사면 바보라는 얘기가 떠돈 건 뭘까? 즉, 옴니아 리뷰 댓가로 뿌린거지, 그게 판거냐? 거의 망한 윈모바일 붙잡고 늘어지는 것만 봐도 그 수준, 짐작이 간다.
7:35 PM Aug 13th from Spaz

정독 권함 http://bit.ly/HAVJ7 스마트폰 시장파악 제대로 하고 글 적었다고 칭찬했던 글이 있는데, 이 글도 마찬가지다. 삼성빠가 얼마나 많았으면 전 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한 지 1년이 지난 지금에야 겨우 이런 글을 읽게 되다니…

3:34 PM Aug 14th from bit.ly

  1. thinklogically post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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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