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8, 2011
247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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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Seoul: 춥다가 덥다가... Freezing cold and suddenly hot
어제 적어야 했던 글인데, 깜빡했으니, 어제의 기준으로 적는다.
이틀전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저녁에도 거의 0~1도 였는데, 오늘은 (2011년 11월 27일)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싶을 정도였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을 보니, 어떤 이는 정말로 반팔을 입은 사람도 있었다. 물론 한명밖에는 못 봤지만 말이다.
그래서 아래의 사진처럼 식물이 갑자기 모두 쓰러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한창 꽃이 피기도 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게 아닌가 싶다.
I wrote this at yesterday.
“The day before yesterday was winter. And today was summer. What a strange weather!”
No wonder these plants were fell down.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게 느껴지지 않나?
1999년과 2001년 사이에 말레이지아 출장 갔을때 느꼈던 날씨와 2002년 8월에 말레이지아로 유학가서 4년 넘게 살면서 느꼈던 날씨가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물론 회사에서 출장갔을 때는 워낙 짧은 일정이어서 단정짓기는 어렵더라도 2002년도와 2007년 귀국할때의 날씨가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리고 귀국해서 대구에서의 날씨도 과거와는 너무나 판이한 느낌이었고, 서울 올라와서도 뭔가 이상한 느낌만 자꾸 드는 건 과연 나만의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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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logically reblogged this from livingseoul and added: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게 느껴지지 않나? 1999년과 2001년 사이에 말레이지아 출장 갔을때 느꼈던 날씨와 2002년 8월에 말레이지아로 유학가서 4년 넘게 살면서 느꼈던 날씨가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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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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