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 2011
2 notes

livingseoul:

Sinboondang line. 신분당선 전철 영업 개시. 그러나 무려 1,600원.
It costs almost double than other subway line.

분당에는 부자들밖에 살지 않으니깐??

전철이 적자난다고 만날 뉴스에서 떠들어대니 코레일만 떼돈벌겠구만.

양재에서 종로3가역까지 가면 무려 300원쯤이 추가되어 같은 서울을 다니는데도 1,20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한다. 그에 반해 버스는 서울내에서는 거의 추가 요금이 없다. 그런데도 전철은 어마어마한 적자에 허덕인다는 데,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요즘처럼 인건비가 비싼 사회에서 모든 걸 자동화하고, 그것도 부족해 과거엔 전철역마다 근무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요즘은 전철역에는 단 한명도 볼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인데도 적자에 허덕인다는 게 말이 될까?

이유가 뭘까?
조사해본 건 아니지만, 국내 기업 문화를 보면 뻔하게 짐작이 된다.

과거에 적었던 글 직원과 노동자는 뼈 빠지게 일하고, 간부급들은 회삿돈 빼돌리고 @ 2009/10/22 같은 짓과 낙하산 인사 같은 엄한 짓으로 회삿돈이 다 빠져나갔을 게 뻔한거다.

  1. thinklogically reblogged this from livingseoul and added:
    분당에는 부자들밖에 살지 않으니깐?? 전철이 적자난다고 만날 뉴스에서 떠들어대니 코레일만 떼돈벌겠구만. 양재에서 종로3가역까지 가면...300원쯤이 추가되어 같은...
  2. livingseoul post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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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