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9, 2011
Notes
Notes
persimmon in the centre of concrete jungle on Flickr.
Autumn in concrete jungle. 빌딩숲에서도 가을은 깊어가고..
콘크리트밖에 안 보이는 숨막히는(매연으로 가득찬) 동네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축복이라는 생각은 해봐야 하는 게 아닌가?
인간이라면 봉은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게 아닐까?
persimmon in the centre of concrete jungle
It’s one of the oddest place in Seoul. It seems to me that they don’t allow to put other than concrete but except this place.
That’s why many people hate this place and trying to destory it. I mean they are trying to make concrete jungle here.
That is the one of reason that I’m trying to visit here time to time.
About
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