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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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홈피 두 번 보는 비용은 6천원
추가 2009.9.23 17:00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2008년 11월 요금 명세서이니 작년 10월쯤에 알게 된 건데, 스캐너도 없고, 고장 난 디지털카메라밖에 없어서 계속 미뤘던 것이다.
그리고 내가 운영 중인 블로그 중에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가 있는데, 단편적인 정보만을 위해 글을 올리지는 않기 때문에 (광고를 많이 올려뒀기 때문에) 계속 미뤘던 것인데, 이 텀블로그에 단편적인 정보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공짜폰인 노키아 6210s를 샀는데, 스캐너가 필요 없다 싶을 정도로 사진이 잘 나와서 이렇게 스캐너와 사진기 대용으로 찍을 수 있어서 올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노키아 6210s를 사용하면, 디카도 부럽지 않았고, 야간 촬영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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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노키아 스마트폰의 세계 시장 점유율 43.7%
한마디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반을 장악한 노키아다. 그런데 삼성 스마트폰이 세계 최고라고? 그래서 점유율에는 이름도 못 올리는 건가?
오비 사이트의 일정관리 수동 세팅 요약 가이드 @ 2009/09/01라는 글에 아래에 적었던 글인데, 참조가 쉽도록 다시 정리한다.
노키아가 괜히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43.7%라는 어마어마한 점유율을 차지한 게 아니다.
* 이 부분에 관해서는 내 블로그(아라의 블로그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를 뜻한다.)에 관련 글이 많다. 그 중에 몇 개를 읽어본다면 이해가 될 것이다.
43.7%는 2008년 가트너 그룹의 자료, 그리고 심비안은 52.4% 아래에 증거 자료 포함
보시다시피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은 이름도 못 올릴 정도로 판매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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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이 바닥을 기는 데다가 유행에만 목을 맨다.
부제: 창조성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회 #1 / 유행에만 집착하는 사회 #1 / 국내 전문가의 한계 #1
노키아 6210s로 찍은 사진
이 포스트의 제목을 보자마자 뇌리를 스치는 것은 이것이었다. 영화 - 친절한 금자씨 (2005) TV 드라마 - 베토벤 바이러스 (2008)
제목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사람이 인정한다. 그래서 언론사와 블로그에서는 기사 제목으로 낚시질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다.
한때 유명했던 영화와 드라마의 제목에 분위기를 맞춰서 재창조했다고 우기고 싶겠지만, 유명한 것에만 집착하는 모습과 창조성이 바닥을 기는 모습밖에 안 보인다. 이것이 과연 나만의 생각일까?
* 물론 위의 제목만 보고 얘기하는 것이지 자세한 것은 안 봤고, 저 정도 수준이라면 볼 생각도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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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공화국, 다른 말로 막노동 천국
부제: 막노동밖에 할 줄 모르는 대한민국 #1 지금은 경제가 살아난 것 같다. 당연한 거다. 전국적으로 갖가지 공사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이상한 거다. 그런데 공사가 다 끝나면 어찌할 건데? 쉽게 표현하면 거품 경제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멀쩡하게 있는 건물 때려 부수고, 새로 짓는 것이 낭비가 아니고 개발이라고? 멀쩡하게 잘 있는 강을 때려 부순다는 “4대강 죽이기” 사고방식이나 멀쩡하게 있는 건물을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때려 부수는 거나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당신들이 진정으로 “4대강 죽이기”에 반대한다고? 턱도 없는 이야기이다. 턱도 없는 이야기. 관련 글 소개 진중권님이 적은 글을 트위터에 소개
MB도 나라 망치고 싶지 않겠지만… 그의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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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7705 Twist - 이런 폰이 출시되는 것에 놀랄밖에
maltesefalcon:
Nokia에서 2G폰으로 발표한 Twist다.
크기는 6cm정도로 의외로 쿼티키보드도 있어 다 펼칠경우 왠만한 폴더폰의 크기는 된다.
그 모양이 깜찍한 것이 참 갖고 싶게 만든다.
핸드폰에 필요한 기능은 다 있으니 가볍게 통화에 MP3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구입해도 될 듯하다.
저렇게 작으면서도 3백만화소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니..놀랠 놀 자다.
CDMA라는데 KT뿐 아니라 LGT로 나와도 될텐데 국내엔 안나올까?
사양은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16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음 갖고 싶다. 노키아.
동영상 리뷰를 모두 보고 남긴 트위터에 남긴 글
노키아 7705 트위스트 http://bit.ly/3RmMKi 깼다. 이런 폰이 나올 수 있는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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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tesefalcon:
타이완 HTC의 TATTOO란 스마트폰에 리뷰 동영상이다.
꽤 괜찮아 보인다.
아이폰처럼 멀티터치는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저렴한 스마트폰으로서 그리고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서 좋아 보인다.
허나 한국인들은 핸드폰을 폰이 아닌 자위질에 도구로 쓰기 때문에 저건 안 쓰려고 할 거다.
그저 자위하려고 아모레드인지 욘아의 햅틱인지 같은 거나 들고 자위해대겠지.
참 이해 안되는 병신들의 나라.
예상은 했지만, 안드로이드도 터치 수준이 상당한 경지까지 올라간 것이 확실히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화면으로 봐도 알 수 있지만,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위젯을 더욱 발전시키려고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력기도 쿼터키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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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시계는 싫다. 휴먼클럭 →
사람이 시간을 표시해주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이트이다.
The Human Clock http://bit.ly/fJThM 웹의 진화는 끝이 없다. 전 세계 각지의 모습과 함께 시간을 볼 수 있다. 시계를 직접 보려면 여길 클릭 http://bit.ly/pf9aK
about 1 hour ago from bit.ly
여기서 그냥 끝날 것 같은가? 이미 외국은 모바일 시대에 접어들었다. 즉, 스마트폰이나 PC의 위젯을 통해서 간편하게 보게 될 것은 뻔하다. 아마 이미 위젯이 있을 지도 모른다.
* 이 기능이 탁상용 시계처럼 생긴 Chumby와 연결된 것이다. Chumby와 이것의 조합을 상상해보라. 물론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겠지만,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해서 시계로만 사용하기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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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는 한국인 #1
아이리버의 스토리라는 전자책이 출시된다면서 예판일이 오늘인 9월 16일부터 된다는 기사가 있었다. 그리고 어제 스토리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모 카페에 예판 소식이 없냐면서 글을 올렸고, 그것에 대한 답을 보니 예판일이 늦춰졌다는 글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정확한 건 아니니 갑자기 오늘부터 예판을 할지는 모르겠다. 나야 어차피 관심이 없으니, 무슨 상관이랴.
그런데 x피루스라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나왔을 때는 모두 입 꾹 다물고 있더니, 이렇게 예판일이 밀린다는 소식이 있으니, 드디어 제대로 입을 떼기 시작한다.
평상시에는 한국의 제품은 워낙 우수해서 세계 최고라면서 극찬을 하던 글밖에 안 보이더니, 인제야 진실을 조금은 까발렸다.
일부분만 발췌
“얼리어답터는 또 마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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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5800 XpressMusic 올해에 출시될까?
부제: 신문 기자들이나 블로거의 크나큰 판단 착오 / 노키아 6210s가 안 팔렸다고? 좀 알고 써라. / 노키아 6210s가 제법 팔렸는데, 후속작이 없을까?
전파인증을 받았으니, 출시될 확률이 높아진 것이지 출시될지 안 될지는 두고 봐야 할 문제이다. 아래는 노키아[NOKIA] 공식 사용자 모임 카페에 올렸던 글로서 올해에 출시된다는 보장은 없지 않으냐는 이야기에 100% 동의한 것이다. 다만, 노키아의 어떤 모델이 되었든 다음 모델은 출시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적은 글이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거의 모든 언론매체에서 노키아가 전혀 판매를 못 한다는 식의 기사를 작성하다 보니, 일반인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노키아가 금방 문을 닫고 과거처럼 철수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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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애플 이벤트 실시간 문자 중계 번역 #2
이전 글 9.9 애플 이벤트 실시간 문자 중계 번역 #1에 이어진다.
현재 생중계 문자를 보고 있는 곳은 modmyi.com 포럼에 poetic_folly님의 글 Live[ish] Coverage - Apple Event: Hello, ?의 실시간 문자 중계를 그대로 발췌하고 있다.
실시간 문자 중계여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 다시 정리된 내용을 확인하길 권한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준 플레이어 1%의 점유율(웃음), 아이팟터치의 게임 소개 - 어새신스 크리드 2, 새 어플인 리딤 리본, 게임로프트(모바일게임개발회사)는 35개 게임 판매 중(2천만개 이상의 다운로드), FPS게임인 노바 소개 (블투, 와이파이로 멀티플레이어) 26 minutes ago from S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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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애플 이벤트 실시간 문자 중계 번역 #1
현재 생중계 문자를 보고 있는 곳은 modmyi.com 포럼에 poetic_folly님의 글 Live[ish] Coverage - Apple Event: Hello, ?의 실시간 문자 중계를 그대로 발췌하고 있다.
실시간 문자 중계여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 다시 정리된 내용을 확인하길 권한다.
애플의 락앤롤이벤트에서 스티브잡스의 발표내용 (실시간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음) - 작년에 앱스토어에서 18억번의 다운로드가 있었다. (어플의 업뎃은 제외) 3백만대의 아이폰이 팔렸다. 3만개의 핸폰벨소리 준비 개당 1.29달러, 펌웨어 3.1 발표 13 minutes ago from Spaz
> 아이튠스의 지니어스기능 추가, 아이폰의 홈화면을 아이튠스를 통해 편집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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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생까고, 현상에만 목을 매는 한국 사회 #1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은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게 완벽한 백신인가? 물론 어느 정도 치료가 된다. 신종 플루가 요즘 난리라고 하는데, 가장 좋은 약은 무엇인가?
바로 예방하는 것 아닌가? 신종 플루에 아예 걸리지 않도록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운동해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다. 만병통치약에 가까운 것은 이렇게 미리 예방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위대하신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바이러스 걸린 사람을 모두 격리 수용시키겠다고 한다. 격리 수용이 가능할 거라는 발상 자체도 황당하다.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기는 한가? -> 바이러스가 발견되고 난 뒤에 백신이 나오는데, 바이러스에 걸렸는지 어떻게 알고 격리수용을 할 것인가? 즉,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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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편리한 세상? 아님, 게으름의 극치?
부제: 아라의 최근 블로그 근황.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의 글은 내 생각으로 이럴 것이다가 아니라 모두 조사를 해서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즉, 충분한 조사로 거짓말 조금 보태면 99.9999%의 사실만을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 8~10시간씩 컴퓨터만 두들기다 보니 (조사하는 곳 대부분은 외국 사이트이거나 국내 블로그 등도 모두 검색해서 사실을 확인합니다.) 지난달쯤부터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뭘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손가락에 온통 파스를 붙인 모습 - Sanyo hd700 by Ara * 산요 제품이 실내 촬영 즉, 어두운 곳에서는 사진이 잘 안 나온다고 많이 얘기합니다. 그럼에도, 한밤중에 산요 hd700로 찍었는데, 화질이 괜찮은 이유는 탁상용 램프를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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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으면 욕이 튀어나오는 건 인지상정 아닌가?
내가 자주 가는 블로그가 몇 곳 있는데, 그들과는 트윗을 이용해 가끔 이야기도 나눈다. 댓글도 막혀 있는 블로그에서 (연습용으로 disqus라는 서비스를 시험 중이지만, 삭제할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 편 가르기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황당한 얘기도 들었다. 나도 그들의 말투를 썩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글 쓰다 보면 말투가 좀 험악하다. 그들이 하는 나쁜 짓을 보면 열 받게 되고, 그러니 당연히 말투도 살벌해질 수밖에 없다. 법과 질서와 도덕, 좀 어기면 어때? @ 2009/05/26라는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가 새치기한다고 해보자. 당신은 욕이 안 튀어나오겠나? 지금은 없어진 풍경이지만 공중전화 박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사람이 장시간(20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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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끼는 것에 초고수??
초고수라고 하니, 정말로 좋은 의미의 초고수 같나? 착각도 유분수다.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었다.
creative와 innovation을 구분할 사람이 많지 않은 건 알겠다. 양심이 있으면 표절은 좀 하지 마라. 하긴 돈이라면 양심 팔아먹는 거야 기본일 테지만. 거의 몇 년 만에 어제 한국뮤직비디오를 두 편 봤는데, 그 두 편은 레이디 가가를 그대로 표방 했더만. > 2:03 PM Sep 1st from Spaz > 오죽했으면 난 팝을 번역해서 다시 부르는 건 줄 알았다. 아마 요리조리 copyright는 벗어났지 싶다. 분위기와 몇몇 부분은 판박이 같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니었으니 말이다. 그럴듯하게 베껴온 게 자랑스런 한국노래라니… 외국 사람 만나 얘기나누기 쪽팔릴 밖에…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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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둥지를 트는 이유
트위터를 블로그처럼 잘 사용하고 있지만, 트위터의 140 한계도 문제지만 그것보다는 트윗의 양이 너무 많아져서 트윗한 내용을 블로그의 글로 다시 적자니 문제가 상당히 심각해졌다.
그 예는 아래와 같다.
외국에선 일반 폰으로도 풀 브라우징 잘된다. @ 2009/08/13 -> 이 글은 다른 이와의 대화 내용을 발췌한 것이더라도 트윗이 좀 많다.
대한민국이 민주국가? 외계에서 왔니? @ 2009/08/10 -> 이 글도 트윗에서 알게 된 소식을 적어서 트윗이 많다곤 해도 너무 많다. 글 중간쯤에 내려가서 ‘무늬만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라는 부제에 8개를 트윗에서 발췌했고, 그 외에도 몇 개 더 발췌했으니 좀 징그러울 정도로 많다.
8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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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블로그들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logically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야후 - 티스토리
모바일로 여는 세상 - anytime, anywhere 블로그 (모바일 기기로 접속 가능)
아라의 영어 블로그 thinking differently - 이사 준비 중인데, 이곳은 더 운영되지 않고, 바뀌는 곳은 한국인에게 알릴 계획 없음.
모바일 기기로 접속 가능한 웹 사이트 모음: 아라의 모바일로 여는 세상 - anytime, anywhere
아라의 트위터
모바일 기기로 티스토리에 접속할 때는 주소 마지막에 m을 붙여주면 된다.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clly의 주소는 http://asrai21c.tistory.com/ 인데, m을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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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세상 바꾸기를 시작하며...
트위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Theme 7을 수정해 아라의 트위터에 사용 중인 배경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는 끄집어내지도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미 문제에 대한 완벽한 분석을 넘어서 대안까지 제시되어 있음에도 다른 이들의 글을 보면 딴소리만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즉, 내가 하는 이야기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다.
이런 상황이니 단계적으로 문제의 본질을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그중에는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사람도 있을 테니, 그들을 위해 이곳에서는 블로그에 있는 내용보다 강도를 높여서 까발려보겠다.
물론 그래 봐야 내가 계획한 양의 천 분지일 정도밖에 안 되겠지만, 조금씩 강도를 높여야 읽는 사람도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그러니 위의 사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