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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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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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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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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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cannot exist without darkness. Each has its purpose. And if there is a...”
– 8 hours ago via HootSuite (from ‘Dexter’ facebook fanpage) from TV series ‘Dexter’ Season 6’s finale episode ‘Each has its purpose.’ Everyone has purpose, you know. Probably not many people have found it though. If you find your purpose, your life will be completely change. You should believe that....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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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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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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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Seoul: 춥다가 덥다가... Freezing cold and... →
livingseoul: 어제 적어야 했던 글인데, 깜빡했으니, 어제의 기준으로 적는다. 이틀전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저녁에도 거의 0~1도 였는데, 오늘은 (2011년 11월 27일)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싶을 정도였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을 보니, 어떤 이는 정말로 반팔을 입은 사람도 있었다. 물론 한명밖에는 못 봤지만 말이다. 그래서 아래의 사진처럼 식물이 갑자기 모두 쓰러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한창 꽃이 피기도 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게 아닌가 싶다. I wrote this at yesterday. “The day before yesterday was winter. And today was summer. What a strange weather!” No...
Nov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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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Discussing Want to play a game? in Urban... →
mobilesocial: 소셜넷과는 상관없어 보이지만, 소셜넷을 이용해 여러 사람이 끝말잇기처럼 비슷한 사진을 올리는 놀이를 하는 글이다. 특이한 점은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창조적인 놀이를 한다는 거다. 한번 가서 자세히 보길 권한다.
Nov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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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 중에 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읽어주세요.^^ →
위의 글에 대해 아라의 세상바꾸기 트위터 @thinklogically 트윗으로 남긴 글 발췌 http://bit.ly/uOpyfC 이 글 속에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넘어 인생을 즐기는 방법, 삶을 즐기는 방법. 즐기면서도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방법. 공부를 즐겁게 하는 방법 등 모두가 담겨 있는데, 그걸 깨달을 사람 과연 몇일까? 21 hours ago 영화 미친듯이 재미나게 보다가 http://bit.ly/uOpyfC 어느날 깨어보니,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가끔 게임에 미쳐 미친듯이 게임을 했는데도 영어가 발전했으니, 놀면서도 영어 배울건 다 배운거지. 21 hours ago 바로 http://bit.ly/uOpyfC 머리만 잘 쓰면 즐겁게...
Nov 26th
Nov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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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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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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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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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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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문제의 해법 또는 진실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다면 truth about...
아래의 글을 수십번 또는 수백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문제의 본질을 꽤 뚫어보는 능력이 없이는 아래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아라의 세상 바꾸기 트위터 일자별 모음 글도 http://blog.daum.net/ara21c/ 읽어보길 권한다. issues in Korea
Jul 4th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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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도 만들 줄 모르는 멍청한 국내 호텔. Korean doesn't know...
광고도 할 줄 모르는 멍청한 국내 호텔.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브라우저에서는 아무 버튼도 없어서 카지노에 대해 알 방법이 전혀 없다. 아래에 보다시피 IE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즉, 외국인은 홈피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카지노는 한국인이 입장할 수 없다. 즉, 외국인만 상대하는 곳이기 때문에 외국인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외국인은 IE 웹브라우저를 거의 (젊은 세대 기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알 수가 없다. 그러니 페이스북과 전화로 외국인이 해당 카지노가 어디 있는 지 묻는 문의전화나 페이스북 페이지로 묻는 글이 계속 올라오는 것이다. 바로 내가 웹 표준을 목이 터져라 외치는 이유이다. 웹 표준을...
Jun 24th
Socialnet and mobile: '소셜네트웍과 스마트폰 Socialnet and... →
mobilesocial: 작년에 노키아 사용자 모임 때 발표했던 내용인데, 제대로 정리해서 글로 적으려다가 다른 걸 하느라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래서 우선 발표 자료인 슬라이드 파일과 발표 내용을 찍어서 유튜브에도 올린 게 있으니, 참고하길 권한다. 유튜브에는 부연 설명이 더 있어야 할 것 같지만, 나중으로 미루거나 시간관계상(??) 생략한다. 소셜네트웍과 스마트폰 Socialnet and smartphone by Ara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Ara Seong 소셜 네트웍이 우리에…
Ju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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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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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mobilefilm: This is Radio 4’s pocast which is...
Jun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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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http://bit.ly/ktYIKq 낚시기사에 만날 낚이니, 세상의 진실을 알려주는 글은 아무리 올려봐야 읽지를 않는구만. 5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Jun 2nd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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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국인들 벌써 보령 머드 축제 참가 준비 중 →
http://bit.ly/lWis9l 과거보다는 시들한 인기?? #Boryong #Mudfestival 다시 한번 이야기하는데, 여전히 외국인은 보령머드축제 참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9년만 해도 외국인끼리 만나면 보령머드축제에 > 20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 참여하지 않느냐면서 물을 정도로 많은 외국인이 보령머드축제에 이야기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서도 보령머드축제 참여하는 외국인도 과거보다는 적은 느낌입니다. 20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May 29th
Socialnet and mobile: 이게 리눅스 저널인가 엠베디드 저널인가? →
mobilesocial: 리눅스는 이미 모바일 시장뿐만 아니라, 엠베디드 시장까지 장악하는 중. 그 바탕이 바로 오픈소스인데, 그걸 아는 이 몇이나 될까. 스마트폰 중 안드로이드가 거의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엠베디드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모든 걸 윈도우 운영체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서 전문가라는 사람조차도 리눅스가 엠비디드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을 지경이니, 일반인이 이런 걸 알 리가 없다. 하여튼, 인텔과 노키아가 미고라는 리눅스 기반의…
May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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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지도 않고, 비평했단다! →
http://bit.ly/mjABVA 남의 글은 하나도 안 읽어보고 자기 맘대로 떠들고 다니는 것을 비평이란다. 살다살다.. 별꼴을 다본다. 책 부제만 휘익 훑어보고 책 저자한테 어쩌고 저쩌고 따지는 것을 비평이라고 하는가 보다. 20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http://bit.ly/mjABVA 하긴 영화도 대강 앞부분과 뒷부분만 보고 비평이라고 소리치는 세상이니 오죽하랴. 하긴 어떤 이는 포스터와 DVD 케이스만 보고 비평이라고 깝죽거리니 말이 필요없다. 20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http://bit.ly/mjABVA 제가 적은 글을 단 하나도 읽어보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고, 제가 적은 영어 블로그에 영어 글을 단...
May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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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생각의 한계 #1 - 핑계 없는 무덤 →
위의 글과 관련해 트윗에 남긴 글 http://bit.ly/jPYiu5 제 글을 읽은 척 얘기하더니 보십시요. 2~3개 정도의 글만 읽다보면 아니, 그냥 블로그의 글 한개만 읽어봐도 제 사진을 볼 수 있었을텐데, 제 사진은 못 봤는데, 글은 읽어봤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36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http://bit.ly/jPYiu5 “제 실수이긴 합니다. 영어로 글을 적어왔길레 영어를 알아듣는 줄 알고, 영어로 답변을 했다는 거죠.” 35 minutes ago via Seesmic twhirl http://bit.ly/jPYiu5 살다살다 인터넷에 자기 얼굴과 본명 다 올려놓은 사람에게 살해당할까봐 익명으로 했다고 생각하다니…...
May 26th
누가 믿어달라고 했습니까? 님에게 10원이라도 받은 적 있습니까? →
글머리 부분 발췌 제가 아래의 댓글에 대해 폭발을 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제 한글 블로그를 뻔하게 알고 있으면서 한글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고, 제 친구와 공유하는 것이 목적인 영어 블로그에 한글로 남기는 게 이해가 되십니까? 둘째, 위의 상황을 짐작할 때 제 한글 블로그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을 거라는 겁니다. (이것은 다음 글들에서 완벽히 증명될 겁니다.) 더 골 때리는 건 그게 아닙니다. 해당 글을 보면 알겠지만, 원어민 친구들이 내가 작성한 글을 읽고, “Thanks so much, Pill-kon! This will help me a lot”이라고 했고, 또 다른 친구는 “Thanks for posting this! I’m...
May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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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책장 모습 Ara's bookshelf
책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겠지만, 이제는 원서밖에 읽지 않는다. 한국의 서점에 가면 번역서가 수두룩하다. 그런데, 내가 영어로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원어민과 토론까지도 가능한데, 번역서를 읽을 이유가 있겠나? 제일 위 칸에 쭉 쌓아놓은 것은 다 읽었기 때문이며, 그중에 몇 권은 2~3번씩 읽었을 정도로 재미있었을 뿐만 아니라 감동도 있었기 때문에 몇 번 더 읽었다. 책장이 깔끔하지 못해서 그냥 올리기도 쑥스럽지만, 하도 블로그와 트위터에 찾아와 난리들을 쳐대니 이렇게 직접 찍어서 사진을 올린다. photo taken with Nokia N97 mini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에서...
May 2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