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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idiculous bus station I’ve never seen before, in my life.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on Flickr.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What bus station is for? Why government wasting money for bus station? Bus station is for some fancy people to look at?
Do you know why this is more ridiculous? Because this area is most expensive area and most richest Koreans are coming this area.
And many Koreans are very proud of having this area.
버스 정류장을 만든 이유가 뭔가? 사람들이 버스 노선을 파악할 수도 없게 만들 바엔 차라리 버스 노선도를 없애던지.
이게 바로 한국인이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한국 최고라는 강남에 그것도 돈 많은 사람이 많이 모여 있다는 압구정이라는 걸 보면 왜 한국 사회가 이 모양인지 답이 나온다. 버스 정류장을 버스 정류장처럼 만들지도 못한 (한마디로 가장 허접하게 만든) 동네가 한국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동네라는 것에서 한국인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 지 대번에 파악할 수 있다.
—- 위까지는 플리커에 적은 것과 같은 내용 —-
지금부터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길 권한다.
트위터에서 가끔 이야기를 했는데, 한국에서 알아주는 진보, 진보인사, 유명인 등에 말빨과 글빨로 먹고 산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탁상공론만 해댔는 지를 이것만 봐도 가장 완벽하게 알 수 있다. 뭐냐고?
그들이 뻑하면 주장하는 게 ‘서민들의 삶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그 서민들에 고통을 가장 잘 안다는 듯이 사람들을 낚아서 자신의 유명세로 책도 팔고, 신문사에 기고를 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먹고 살고 있고,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떼돈을 번다는 사람이 많은 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보다시피 그들이 얼마나 잘 사는 지 ‘버스를 이용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위의 예에서 완벽히 증명이 되었다. 아니라고 주장할 건가?
요즘 한국에는 서민은 돈이 얼마나 많은 지 ‘택시’와 ‘자가용’만 몰고 다닌단 말인가?
그런데 여러분은 그들의 서민 낚는 글에 왜 낚였는지 한번 자기 자신에게 심각하게 물어봐야 하는 게 아닌가?
버스도 한번 타보지 못한 사람이 서민의 삶을 그렇게 잘 안다니, 난 도대체 뭐라고 더 설명을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온다. 답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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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read? How could people read this?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on Flickr.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버스 노선을 읽으려다가 눈알이 빠지는 줄 알았는데, 과연 나만 그런 것일까?
다음 사진(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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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p. The making of.
I wasn’t much interested about short film the Gulp. But I was very impressed with this making film.
이들이 만든 스탑모션에니메이션인 DOT가 연상되어서인지 아니면 약간은 식상한 소재여서인지 단편영화인 Gulp는 내겐 그렇게 흥미롭진 않았다.
하지만, Gulp를 찍는 동안의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을 보고는 상당한 흥미와 충격을 받았었다.
관심있다면 한번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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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는 1번 출구가 없다. There has no exit #1 in Gangnam station. on Flickr.
Many foreigners and tourist in Korea complaint about difficulties of finding place. But that’s not only foreigner’s problem. Koreans also having same problem.
So many people are wasting their time but everyone thinks that they don’t have any problem in signpost.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 지 얼마 안 되는 탓이라고 하겠지만, 안내 시설이 엉망이어서 외국인도 고생하겠지만, 그것못지 않게 한국인도 매일 길 찾다가 세월 다 보내는 것 또한 사실.
언제나 복잡해서라는 핑계만 될뿐이지 정작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한국인은 없다.
이렇게 후진 강남인데도 건물 새로 짓거나 하는 곳에서는 ‘세계 일류’라느니 강남이 세계 중심이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나 하며 국민들 세뇌 시키고 있으니, 뒤집어지는 일이지. 문제는 거기에 모조리 낚이는 판이니, 내가 아무리 글을 적어본 들 씨나 먹힐까?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