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8, 2014
1 note

there has no such thing as good life or bad life….

happinessishere:

This is part of translation from the below message.
Many people believe there has good life or bad life compare like there has success and failure.

But there has no such thing as good life or bad life….

You don’t have to bad feel about yourself if you are no—body (ordinary life, I mean). Because nobody will complain about whatever you do. I mean you can live as freeman. That wasn’t so bad…. Wasn’t it?


흔히 좋은 인생,
나쁜 인생을 따집니다.
성공과 실패를 따지듯이.

인생은 좋고 나쁜 게 따로 없어요.

남이 알아봐주지 않는
평범함도 좋은 일이에요.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니
사는 게 얼마나 편합니까?

어느 구석에서 무슨 일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도 없잖아요.

때로는 방황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고
평범해도 괜찮습니다.

….그냥 생긴대로 사세요.

출처: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페이스북 글 중 https://www.facebook.com/pomnyun.letter/posts/674947345918137

source: Beopryeun sunim (sunim means Buddhist monk in Korean)’s facebook status

This is what I wrote about that passage:

'생긴대로 사세요'라는 문맥의 의미를 (법륜스님이 기존에 설법 해오신 뜻까지 담겨서 깊은 의미를 내포하는 건) 알겠습니다마는…
기왕이면 자신이 생긴 것보다 더 멋지게 살아야 보람도 있고 재미도 있고 더 신나는 인생이 되지 않겠습니까?

written at my facebook status https://www.facebook.com/seong.ara/posts/10152549232125750

Jul 24, 2014
2 notes
Self education, will change your life forever.
Internet will help you with that, superbly.

by Ara

related article http://bit.ly/WDrUo8

(via happinessishere)

Jul 14, 2014
2 notes

misconception about the language

happinessishere:

misconception about the language

Before go on, you should better read earlier article ‘One year old or two years old baby can talk??‘ @ July 14, 2014

Koreans poor skills of English (because they spent so much time-something like ten to twenty years or even forty years-for learn English language and they can’t communicate with English at all) came from misconception about the language.

Of course, there have so many other…

View On WordPress

Jul 14, 2014
2 notes

One year old or two years old baby can talk??

happinessishere:

One year old or two years old baby can talk??

Someone was asked about “How many words can your 1 year old say?” at Circle of Moms website.

And Circle of Moms website user ‘Mariane’ answered:

In general, increase in expressive vocabulary usually occur between 15 to 20 months.

source: http://www.circleofmoms.com/welcome-to-circle-of-moms/how-many-words-can-your-12-month-old-say-520583

By 18 months, you can expect him to be able to say up to…

View On WordPress

Jul 14, 2014
4 notes

버스나 지하철에서 짧은 시간 동안 미국드라마 시트콤을 보기 위한 pmp나 태블릿pc 저렴한 제품 추천

learnenglishproperly:

mobilesocial: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의 방명록에 정의님이 남긴 댓글에 대해 답변한 글로 영화보기 용도로 저렴하면서도 괜찮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내용 그대로 발췌했으니, 참고하길 권한다.


———— 출처: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의 방명록
네. 이야기하신대로 버스나 전철에서 시트콤을 보는 게 집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편할 수야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전 넓은 화면을 선호합니다마는 휴대성도 생각을 해야 할테니, 정의님이 원하시는 크기를 보고 결정을 하면 될 겁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동영상 재생에는 거의 문제가 없으니, 굳이 비싼 제품을 사지 않고, 저렴한 제품을 사셔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에이서나 아수스 구형 10인치 모델, 모토로라 줌, 엑스페리아 구형 모델 같은 건 8~20만원으로(아수스는 대략 5만원 정도 더 비싼데, 키보드가 같이 달려있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렴하면서도 커펌이 가능해서(커펌 설치하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마는..) 최신 안드로이드 또는 최적화된 안드로이드를 돌릴 수 있어서 경제적이면서도 성능도 나름대로 뛰어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보는 용도라면 굳이 커펌을 할 필요도 없이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전 MX player라는 무료 앱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말고도 동영상 재생 앱은 많으니, 입맛에 맞는 걸 까시면 됩니다.)
그리고 7인치제품은 넥서스 7이 1세대 같은 경우는 10만원대 초반에 살 수 있습니다. 특히 넥서스 7 같은 경우는 액정이 아주 좋아서 영화보기에 딱 좋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에이서 a500이라는 10인치 제품을 반년 전에 15만원 주고 사서(요즘 중고로 10만원 또는 그 이하에 팔리는 걸로 보였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액정 반사가 제법 있어서 영화볼때 좀 불편한 면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영화보는 용도로 산건 아니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윈도우8 태블릿도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아직도 상당히 비싸고, 휴대성과 키보드도 갖추는 용도라면 차라리 좀 전에 이야기한 안드로이드 제품을 하게 되면 저렴하면서도 제품도 잘 만들어진데다가 USB로 키보드를 연결하면 훨씬 저렴하면서도 같은 기능을 하는 셈이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a500에 PC용 무선 키보드/마우스, USB키보드/마우스뿐만 아니라 USB 게임패드까지 장착해봤는데, 아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비싼 것 살것 없이 중고지만, 세계적으로 많이 팔리는 제품이어서 품질도 뛰어나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드렸습니다.


참, 스마트폰도 요즘 4~6인치로 나오고 있어서 영화보는 용도로는 나름대로 괜찮을 겁니다.
HTC 디자이어 HD를 몇개월 전에 3만원 주고 중고로 사서 커펌해서 쓰고 있는데, 당연히 영화보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 사용한 지가 오래되어서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습니다마는 핸폰이 아니라 와이파이용으로만 쓰고 있어서 그것도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닙니다. 저렴한 호환 배터리를 사려고 알아보니, 구형 모델이라서 온라인상으로 파는 곳이 없어서 아직 못 샀습니다.

어차피 영화보는 용도라면 디자이어 HD, 센세이션 등도 전혀 문제가 없고, 또 3~8만원 정도면 충분해서 저렴하게 사서 영화보시면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에이서 a500은 USB단자가 있어서 2.5인치 외장형 하드는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a500과 2.5인치 외장하드만 들고 다니면 언제든 원하는 영화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a500에 마이크로sd카드도 장착할 수 있어서 32기가 메모리에 영화를 담을 수 있지만, 제가 설치한 앱과 게임에 용량이 많다보니, 그것도 꽉 차서 요즘은 USB메모리를 여분으로 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2기가 USB메모리도 a500 usb단자에 연결하면 외장 메모리가 되거든요^^
물론 마이크로SD카드가 저렴해서 32기가 정도 사고, 마이크로SD카드리더기를 사서 a500 USB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위에 소개했던 다른 제품에 a500같은 USB단자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USB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편이어서 태블릿 중에 USB 단자가 있으면 a500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위와 같은 기능을 USB OTG 또는 USB host 기능이라고 불립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노키아 N8 등)도 실제로 USB OTG가 가능합니다마는 휴대폰이라는 게 배터리가 넉넉한 상황이 아니어서 2.5인치 외장형 하드처럼 배터리가 많이 필요하게 되면 휴대폰 배터리 소모가 심해서 막아놓거나 USB OTG를 지원하지만, USB 전원을 따로 넣어줘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불편합니다.


보다시피 잘 찾아보시면 저렴하면서도 아주 뛰어난 품질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으니, 잘 찾아보길 권합니다.

그리고 아수스 또는 에이서 넷북이나 12인치 넷북/노트북, 또는 노트북도 중고로 저렴한 제품이 많으니(10만원대 이하부터 20만원대 초반, 또는 최근에 나오는 울트라씬이라고 해서 아주 얇은 제품도 중고로는 제법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도서관, 카페 같은 곳에서 보기에는 괜찮을 겁니다.

제가 대만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중국산이라며 무시하는 경향이 많고, 국내 대기업 제품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세계 시장을 점령했다는 식의 광고까지 하는 상황이라…) 제품의 질이 좋은 데도 중고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몇년 전에 아수스 1000he를 중고로 사서 쓰고 있는데, 비록 화면에 한줄이 나갔습니다마는 그 외에는 전혀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PC대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품질, 한마디로 뛰어납니다.
무선 마우스/키보드에다가 PC모니터를 꽂아서 사용한 터라 넷북에 직접 손델 일이 없어서일지는 모르겠지만,(대신 도서관에 한참 들고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처음 중고로 샀을 때와 별 차이 없으며 더 중요한 건 아직도 쌩쌩하게 잘 돌아갑니다.
흔히 말하는 잔고장… 한번도 없었습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그 이외에 요즘 제품을 잠깐 소개합니다.

중고가 7~10만원대의 7인치 태블릿 - Nook HD, 아수스 메모패드 7, 에이서의 7인치, 넥서스 7 1세대.

중고가 18~22만원 선의 넥서스 7 2세대.

중고가 12~18만원대의 8인치 태블릿 - 델 베뉴 8 안드로이드, 아수스 메모패드 8.

중고가 20만원대의 윈도우 8 채용 - 델 베뉴 프로 8, 비보탭, 에이스 w 시리즈 태블릿.

중고가 10~13만원대의 Nook HD+ 8.9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노트북을 겸용할 수 있는 태블릿인 중고가 27~39만원 선의 아수스 T100 - 윈도우 8, 10.1인치 스크린, 총 무게 약 1.1kg쯤. 태블릿만 빼내면 544g.

넷북과 비슷하지만, 약간 성능이 더 나은 20만원 또는 그 이상의 제품 - 에이서 아스파이어 AO756 또는 비슷한 류, 아수스 X201E 또는 비슷한 류. * 11.6인치 스크린, 무게가 1.3~1.4kg 정도됨.

그리고 30만원 또는 약간 더 되는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시리즈, S4 시리즈 중 약간은 저 사양 제품. 고사양도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쌈.

참고로 베가 no.6를 2~3개월 전에 중고로 13만원에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5.9인치여서 영화보기 좋았고, 상당히 쓸만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요즘은 약간 더 내렸을테니, 하나 사서 영화보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태블릿, 넷북, 노트북 등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또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가격이 아주 빠르게 내리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해서 쓰면 됩니다.

10만원대이므로 막 사용하다가 내년쯤에 다시 10만원대로 또 하나 사면 아주 부담없습니다.

괜히 비싼 아이패드 같은 류를 살 이유가 없습니다.

아니면, 저처럼 스마트폰 6인치대, 8인치 태블릿 한대, 10인치 태블릿 한대 해서 용도에 따라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진 찍으러 가거나 잠깐 볼일 보러 갈때는 가벼운 8인치 태블릿을 들고 가고, 도서관이나 문서 작업 등을 할때는 10인치 태블릿에 USB 키보드/마우스나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를 들고 가면 됩니다.

위 3가지를 다 사는 데, 40만원도 안 듭니다. 왜냐하면, 다 십만원 초반대니깐요.

이폰이나 아이패드 한대 값 또는 반값도 안 될겁니다. 또는 갤럭시나 갤럭시탭 한대 값 또는 반값도 안 될겁니다.

* 최근에 나오는 괜찮은 저렴한 중고 제품에 맞춰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Navigate
« To the past Page 1 of 60
About
한국을 바꾸려면 현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데, 분석 잘한 글도 이치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여러 문제가 얽혀 수만 가지로 번지는데, 겨우 몇 가지 해법을 제시하거나 본질은 외면한 채 현상에만 집착한다.
그런 허접한 분석 몇 가지가 모든 문제의 해법인 양 떠들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핑계만 댄다.   You can subscribe via RSS.